8개월째 전화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전화 영어를 한 지 8개월이 되었습니다.
주 2회, 10분씩 필리핀 선생님과 수업을 이어가고 있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꾸준히 하기에 부담이 적어 오히려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교재도 있지만 일상 대화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제 발음이 좋지 않아서 좀 주저하게 되지만, 계속 말해보려 노력하면서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수업 시간을 자주 변경하게 되는데, 일정 변경이 간편하고 고객센터 대응도 빨라서(원하는 대로 답변을 신속하게 주셨습니다. )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시간 변경을 하면서 다양한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장점이었습니다.
각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달라 새로운 표현이나 말하는 방식을 접할 수 있었고, 필리핀의 생활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딱딱한 공부가 아니라 영어 감각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낍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영어로 소통하는 흐름을 계속 이어갈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영어를 놓지 않게 도와주는 소중한 루틴이 되었습니다

전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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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폰 매니저 2026-04-06 09:58:01
안녕하세요 회원님^^ 벌써 8개월이란 긴 시간동안 꾸준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꾸준히 하신 덕분에 영어 감각이 자연스럽게 잘 유지되고 있는 것 같아요. 발음도 계속 연습해보시려는 과정 자체가 큰 도움이 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으로도 강사님과 즐겁고 유익한 수업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