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선생님과의 5달 수업, 첫 OPIc 시험 후기
벌써 전화영어 시작한지 5달이 다 되어 가네요 최근들어 다른 공부 하느라고 영어 복습을 많이 하지는 못하지만, 전화 통화하면서 헷갈렸던 문장, 까먹었던 단어들만 간략하게 엑셀로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Mary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즉각적으로 피드백 해주시기도 하고 여러 표현들도 알려주셔서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있네요^^
지난달에 첫 오픽 시험을 응시했고, 목표했던 AL이 안나와서 아쉽지만 한 단계 낮은 IH 받았네요! 막상 시험장에 가니 권장 시간에 맞춰서 답변 구성하는게 의외로 힘들더라고요 ㅎㅎ 수업때 했던 거랑은 또 사뭇 달랐습니다.
오픽 시험 준비하신다면 처음 1-2달 정도는 오픽 Anatomy 과정으로 공부해보고, 그 이후로는 주제토론 프리토킹 교재로 공부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이번 시험 보고 이 과정으로 바꿨네요 오픽은 발화량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 과정이 훨씬 재미있기도 하고 많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답변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픽 대비에 더 좋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특히 AL을 목표로 하신다면 전화영어 외에도 유튜브나 Chatgpt 음성모드 등 여러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문장 만드는 연습, 형용사 학습 (특히, 본인 감정/상황 설명 단어들)을 추가적으로 열심히 하실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번 도전할때에는 AL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체 댓글 1
-
이티폰 매니저 2026-04-06 16:21:17
5개월 동안 꾸준히 학습을 이어오신 점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 통화 후 헷갈린 표현을 정리하는 방식은 실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첫 오픽에서 IH를 받으신 것도 충분히 좋은 결과이며, AL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발화량과 표현력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시면 목표 달성에 가까워지실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