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하고 있어요!
영어 공부는 단기간에 실력이 확 달라지기보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딸도 전화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는 하루 10분 정도의 짧은 수업으로 부담 없이 시작했는데, 오히려 그 짧은 시간이 꾸준함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영어로 말하는 습관이 생기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듣기와 말하기에 익숙해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영어는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게 지속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대학생이 되면서 학업과 일정이 많아져 예전처럼 매일 시간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아 주 3일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중요한 것은 횟수보다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계속 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결국 꾸준함이 가장 큰 힘이 되는 공부이기 때문에, 아이의 현재 상황에 맞게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계속 해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향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전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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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폰 매니저 2026-04-13 09:18:01
소중한 학습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이어온 습관이 아이의 영어 자신감과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 주 3회 수업으로 변경하시더라도 꾸준히가 중요하니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아이의 스케줄에 맞춰 효과적으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