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너무 재밌어 하네요
"영어 울렁증이 즐거운 수다로!"
어느덧 아이가 이티폰 전화영어를 시작한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수강 신청을 할 때만 해도 "아이가 외국인 선생님 앞에서 입도 못 떼면 어떡하나", "금방 실증 내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던 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 우리 아이에게 일어난 기분 좋은 변화들을 공유해 보려 합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선생님의 텐션과 인내심'
초등학생 아이들은 집중력이 짧고 금방 지루해하기 마련인데, 이피폰 선생님들의 에너지가 정말 좋으시더라고요. 아이가 단어로만 겨우 대답하거나 엉뚱한 말을 해도 늘 밝게 웃으며 기다려 주시고, 전화 너머로 끊임없이 동기부여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는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선생님과 즐겁게 수다 떠는 시간'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부담 없는 수업 시간과 효율적인 시스템
학원에 오가는 셔틀 시간만 해도 꽤 부담인데, 집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정해진 시간에 딱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였어요. 10분에서 20분 내외의 수업 구성은 아이의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전에 핵심적인 대화를 나누기에 최적의 시간이었습니다. 피드백 시스템도 체계적이어서, 수업 직후 올라오는 코멘트를 보며 아이가 어떤 문장을 틀렸고 어떤 표현을 새로 배웠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복습 지도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달 후, 아이에게 나타난 변화
드라마틱하게 영어가 유창해진 것은 아니지만, '영어에 대한 자신감'만큼은 확실히 붙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르는 표현이 나오면 입을 꾹 닫고 엄마를 쳐다보곤 했는데, 이제는 서툰 문장이라도 어떻게든 선생님께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하더라고요. 학교 영어 수업 시간에도 전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는 담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이티폰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총평
가성비와 학습 효과, 그리고 아이의 흥미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초등 학부모님들께 이티폰을 추천하고 싶어요. 이제 막 한 달 차를 넘겼으니, 앞으로 꾸준히 지속하며 아이의 실력이 쑥쑥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다음 달에는 더 성장한 모습의 후기를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전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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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폰 매니저 2026-04-23 14:15:54
안녕하세요 회원님^^ 자녀분이 부담이 아닌 즐거운 대화로 영어를 받아들이고, 자신감까지 얻었다니 정말 기쁜 변화네요! 앞으로도 강사님과 즐겁고 유익한 수업 이어가시면서 회원님만의 목표 이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