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익숙한 이티폰..
6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이티폰 한지는 1년 넘었구 매번 4개월씩 연장하고있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한번에 길게 끊는게 이득인데 애다보니까 언제 그만두겠다고 할지
몰라서 4개월씩 하는데 애는 그만둘 생각이 없네요.
아무래도 이렇게 장기간 진행할수 있었던건 재미 있어서가 아닐까해요.
처음엔 수줍음을 타지만 익숙해지고 친해지면 말이 많은 아인데 익숙해지니 더 재밌나봐요.
처음 교재로 할때는 딱히 흥미 느끼지않았는데 프리토킹으로 바꾼뒤 말하기 좋은애라 그런지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그래서 말하기 좋아하는
애들에게는 프리토킹을 추천하고 싶어요.
주제도 그날있었던 일부터 여행가서 사온 기념품자랑등 다양하게 하더라구요.
선생님 너무 즐겁게 받아주시고 그러니 애는 더 신나서 떠들어 뎁니다.
저희아이에게는 딱딱한 교재로 하는거보다는 효과가 훨씬 높더라구요.
처음에 같이 시작한 오빠는 중학생이 되면서 시간도 부족하고 뭐든 안하려고해서 그 모습을 보니
사춘기가 되기전 더열심히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중학생 보니 영어로 말하기가 수행평가더라구요.
지금은 그만 뒀지만 아들도 1년 넘게한지라 어렵지않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더 꾸준히 하는 둘째는 더 자연스럽게 잘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꾸준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전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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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폰 매니저 2026-05-14 14:11:36
안녕하세요 회원님^^ 작년부터 수업 꾸준히 참여해주고 계신데, 프리토킹으로 과정변경하신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즐겁게 수업 참여하고 계신 것 같아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강사님과 편하게 소통하다보면 더욱 자연스럽고 자신감있게 영어 구사하게 되실거에요! 이티폰 수업을 통해 회원님만의 영어목표 이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